あらすじ
매일 같은 꿈을 꾸는 나, 그리고 나타난 얼굴도 지문도 없는 의문의 시체.
사건을 풀어가던 내 앞에 고등학교 시절의 여자 친구였다는 여자가 나타나는데 도무지 내 기억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고 보니 나는 고등학교 시절의 기억이 전혀 없다. 나는 그때의 기억을 찾으려고 애쓰지만 의사는 기억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고 하고 과거의 여자 친구는 딸을 안고 한려수도 앞바다에서 물에 뛰어든다.
그런 뒤에 연이어 나타나는 그의 잃어버린 과거 속의 사람과 사건들. 그리고 드디어 나타나는 꿈속의 여자…….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