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황후를 시켜 줄 터이니 입궁하지 않으련? 황후궁의 밥도 굉장히 맛있던데 말이다.” 먹을 것 좋아하고 마냥 철없는 막내 조윤은 매번 찐빵을 싸 들고 오는 황제의 꼬임에 홀라당 넘어가 부모님과 형님들의 걱정을 뒤로한 채 황궁에 발을 들이게..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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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3/28
  • 現在の作品황제가 아무래도 사기꾼인 것 같다 [BL]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