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퇴근길, 새끼 고양이를 주운 유우. 고양이를 길러본 적이 없어 당황하고 있던 차, 지나가던 소년 코스케는 자신의 메일 주소를 주며 " 고양이 키우면서 물어보고 싶으면 언제든 보내" 라면서 호의를 배풀어 준다. 수의사를 아버지로 둔 코스케 덕에 유우는 그의 아버지로 부터 조언을 하나씩 얻어가며 그와 묘한 통화를 계속 이어가게 되는데… 마음을 적셔주는 주옥같은 단편 걸작선! 사랑의 아픔을 가진 여자라면 언제든 꿈꾸는 따뜻한 로맨스와 힐링 로맨스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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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hin Comics
Lezhin Comics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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