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윤민호 무협 장편소설 『惡제자』 ‘검공(劍公)의 제자가 되는 일만큼은 삼가라.’ 정파 오절 중에서도 으뜸인 검성 담무흔(澹無痕). 아홉 번의 실패 끝에 푸줏간에서 마주한 열 번째.. </b> 더보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BookCube
BookCube2026/03/27
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