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의 힘을 담은 밥그릇 ‘마루’. 그 마루를 지키는 도깨비 ‘능’.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마루를 깨버린 ‘서무날’. 마루로 인해 조선과 현대가 뒤섞였다? 깨져버린 마루를 모으기 위해 약간 모자란 콤비가 합..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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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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