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입 편집기자 하루네, 처음부터 맡게 된 작가가 에로 만화가?! 게다가 작가 앞에서 야릇한 포즈를 취해야 한다고?!! 만화 출판사의 신입 편집자, 하루네가 담당하게 된 작가는 에로 만화가 텐파이 선생님! 성경험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 하루네였지만, 약간 훈남인 작가(의 작품)를 위해 그의 앞에서 에로 만화의 다양한 플레이를 직접 선보이는 모델이 되기로 한다. 무엇이든 들어주는 '여동생' 플레이나 3P, SM 플레이까지! 생생한 자료를 드리기 위해 작가에게 탐구되는 하루네의 몸. 게다가 작가의 야한 요구는 점점 과격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