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흉악한 범죄자들에게 가끔 독한 감정을 품을 수 있다. 그들이 잡히지 않아 영원히 미제로 남는 사건들을 접하면 상당히 안타깝고, 때로는 분노도 느낀다. 그런 감정 앞에서 무력해질 때,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방식이 아닌 파괴적이고 본능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매료될 수 있다. 그 같은 감정의 과잉 상태로부터 이어지는 폭력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 폭력에 대항하는 폭력이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고, 고통이 광기로 발현되는 심리적 전이와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와 감정이 낳는 배신의 아수라를 ‘블루문’이라는 비의적인 개념과 연결하여 비장하지만 담담하게 그려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4/20
  • 現在の作品블루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