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월이 되니 온 산천에 비비추가 피어올랐었습니다. 그리워서, 보고파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참아보려 하였습니다. 잊어보려고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빈하는 참아지지도, 잊혀지지도 않았..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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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5/12
  • 現在の作品이랑비랑 한약국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