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XX년, 국가의 존속이 위험할 정도의 저출산화가 계속되는 일본의 정부는 건전한 연애와 임신을 서포트하는 새로운 부서를 설립했다. 그 이름도, 통칭 '성활(性活)과!' 다양한 테크닉을 연습하고 연마하여, 여자에게 다가가지 못해 연인도 없이 홀로 지내는 남성의 성적 콤플렉스를 해소하기 위한 프로젝트 집단이다. 그곳에 새로이 배속된 미카모는 첫 임무로서 세리자와라는 남자의 집으로 찾아가는데…. "안… 돼요! 그런 데… 핥으면…!!" 연습 때와는 전혀 다른 실전에 미카모는 어쩔 줄 몰라하고. 이건 업무일 뿐인데, 미끌미끌하고 질척질척해져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