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곳을 깨뜨리러 온 거라면 돌아가세요.” 콘이라는 이름의 형을 가진 소년은 형이 돌아오지 않는 날을 기점으로 형의 이름을 빌려 세상에 나오게 된다. 기사학교를 졸업하고 배려금을 갚기 위해 왕국에서 내건 바위를 처치하라는 공고를 보고 바위가 있는 곳으로 향한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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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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