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44살의 나이 21세기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가족을 위해 악착같이 버티며,살던 중소기업의 과장 최승민 그에게 찾아온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바가지만 긁는 마누라와 아비보기를 개떡으로 아는 두 딸이지만, 이대로 가족을 두고 죽을 순 없어!'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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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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