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인 최초 제1대 기업을 이룩한 그에게 내려진 시한부 선고. 모든 것을 다 가진 순간이 곧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하는 순간이다. 전혀 정신과 병원과는 조금도 어울리지 않는 마스크. 자신의 병명이 무엇인지조차 모른다는 황당한 괴짜가 나타나고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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