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슴이 떨렸단 말이다. 여기 비원에서뿐 아니라 아까 내전 앞마당에서도 가슴이 떨렸단 말이다. 그래도 그것이 무서운 것이냐?" 천방지축 공주 라희와 무사 시후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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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5/26
  • 現在の作品공주의 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