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7/04/12
あらすじ
"흐응~ 재미있는 아이네. 품고 있는 건 거대한 주제에 그릇은 이토록 작으니."
"꼬마야. 좀 웃긴 만남이긴 하지만 이것도 인연인데 내 제자 해보지 않을래? 일 년 뒤에는 떠나야할 예정이지만 그래도 그릇정도는 키워줄게."
호수에서 낚인(?) 기이한 여인과의 만남으로부터 모든 운명이 부서진다.
"그런데 사부님. 무공 이름은 뭐..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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