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멜코는 조각상에 다가가 좀 더 자세히 살펴봤다. 크게는 용의 형상, 작게는 조각상 표면의 비늘 하나하나까지 모두 진짜처럼 표현돼 있었다. 그야말로 소름이 끼칠 지경이었다. 집채만 한 몸집과 촘촘히 난 비늘, 바람에 나부끼는 깃발과 같은 한 쌍의 날개, 뭉툭한 꼬리와 짧은 목에 달린 나선형의 머리. 위협적이고도 경이로운 이빨과 발톱 그리고 꼬리 가시.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은 눈동자.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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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6/14
  • 現在の作品용의 제자 : 멜코의 대모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