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이 잘 풀리는데도 은근히 염증을 느끼던 남자, 은희.집 앞에 버려진(?) 고양이 같은 남자, 가인을 보호하게 된다. 그다지 나쁘지 않은 두 남자의 동거생활.하지만 뭔가 허전하고 불안한 감정의 이끌림이 계속되던 어느날,고열로 쓰러져버린 은희, 그런 은희를 돌봐주는 가인.'뭐어... 이건 이대로 나쁘지 않아!' 그들만의 의외로운 시간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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