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집트. 신을 대변하는 자. 전생에 속하나 죽음의 문턱을 건너 현세를 사는 여자. 운명의 실타래처럼 현세와 전생은 이어져 있다. 시대를 넘나드는 초월적인 사랑의 힘. 전생에 속한 자. 그리고 현세에 속한 자. 어느 날 갑자기 그들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사내. 친구를 가장한 광기 어린 사내의 집착과 숨 막히는 설원 위의 마녀사냥. 하지만 그는 단순한 사냥꾼이 아니었다. “미나, 이런 섭섭하군. 아직도 내가 누군지 모른단 말이야? 나, 당신의 약혼자 알프레도 헨리야. 잘 보라고. 이 정도 왔으면 이젠 내가 누군지 기억이 날 법 한데 말이야. 아직도 날 기억 못한다니 이거 너무 섭섭하군그래.” “알프레도? 난 알프레도라는 사람이 누군지도 몰라. 넌 미쳤어.” “미나 와잇틀리! 더 이상 나를 열 받게 하지 마! 참는 것에도 한계가 있는 법..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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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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