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래 황위는 나의 것이었다.” 권력을 탐하는 사내, 사내를 탐하는 남색가. 친왕 왕휘. “내가 여인이라는 것을 들키면 안 돼...” 동생을 위해 남장을 하고 궁에 들어온 여인, 남장여인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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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