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널 만나고 걷는 법을 다시 배웠다.’ 과거의 상실과 현재의 폭력 속에서 고립된 생활을 하던 문학소년 하성. ‘넌 모른다. 네가 내게 어떤 사람인지. 너로 인해 내가 어떤 구원을 받았는지 아직 모른다.’ 미처 치유하지 못한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유도 소년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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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7/11
  • 現在の作品소년을 구해줘 [BL]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