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비린내 나는 궁이 싫었던 조선의 궁녀, 개똥. 그녀에게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자신이 궁녀라는 것을 아무도 모르는 이계에 떨어진 것. 그녀는 하늘이 주신 기회를 놓칠 정도로 어리석은 여인이 아니었다. “단영이라고 해요. 임단영.”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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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7/20
  • 現在の作品이계궁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