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타일도 괜찮고, 엉덩이도 근사하고. 저 손으로 가슴을 만져줬으면…!!' 사랑하는 남자 친구가 해외 근무 중이라 매일 욕구불만인 파견사원 아사미. 그러던 어느 날, 단기간만 일을 하게 된 회사에서 괜찮은 남자를 발견하고, 그에게 접근해 조금씩 자신의 매력을 흘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근무 마지막 날, 사무실에 홀로 남아 야근을 하고 있던 그에게 다가가 팔짱을 끼는 척 가슴을 문지르고 뜨거운 키스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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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17/03/10
  • 現在の作品잔뜩 해버렸지만 바람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