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것을 다 갖춘 천재 테니스 선수 이영석. 그러나 그에게는 단 하나가 부족했다. 바로 코트를 누빌 다리. “과거… 로 왔다고?” 휠체어 테니스의..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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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7/19
  • 그랜드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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