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황무지에 핀 한 송이의 꽃, 가뭄으로 메마른 땅에 내린 첫 번째 봄비, 그리고 한 남자의 마음속으로 파고들어 온 한 여자. 이미…… 당신에게 나의 모든 것을 허락하였네. 인간과 신족이 어울려 살던 상고..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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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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