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을 죽인 죄로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된 서태혁. 결국 무죄를 증명하지 못하고 10년 만에 사형을 당하고야 마는데. 눈을 뜨니 15년 전? 게다가 이상한 거울을 손에 넣자 기현상 발생! ['강탈'을 사용했습니..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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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