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이라는 존재보다는 '익숙함'이었던 여자, 이효주. 지독히도 외로워 이제는 이 남자를 떠나려고 한다. 여전히 그를 사랑하고, 흠모하지만……. 그는 아니었다. "우리 이혼..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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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