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가지만 묻자. 이거 꼭 개봉해야 돼?” 영화제작자 한재영. 전재산을 걸고 영화 ‘환상의 여인’을 만들었지만 영화가 너무 재미없어 시사회장은 엉망이 된다. 투자자들이 돌아서고 기자들이 악평을 달기 직전, 재영은 비장의 수를 낸다. “아직 편집이 덜 끝..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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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