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폭력적인 섹스에 물든 청년을 집에 들인 내 운명은?! 돌아가신 숙모에게서 물려받은 낡은 아파트를 경영하며 맘 편한 생활을 하고 있던 다이사쿠. 그런 그는 최근에 계속 민원이 들어오는 소음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다. 소음의 주범은 반년 전에 이사 온 천애 고아 청년, 아유무. 직접 찾아가도, 공고문을 돌려도 나아지지 않는 상황에 결국 폭발한 다이사쿠는 문제 해결을 위해 그의 집에 쳐들어갔지만, 그곳에서 보게 된 것은 남자 두 명에게 폭력적으로 당하고 있는 아유무의 모습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