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으로 만들 거니까 각오하세요." 지금 가장 잘 나가는 인기 소설가, 유노키 아키라(35세, 남). 양아들인 유키나리와 애견 시로와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그러나 트러블은 언제나 예측 불허인 상황에서 일어나는 것! 집안일도 완벽하게 끝내고 소설 집필까지 도와주던(사실은 대필을 해주던) 세계 최고로 착하던 유키나리가 타락해 버렸다...! 묘하게 뜨거운 시선으로 바라보거나, 갑자기 키...키스를 하거나! 한술 더 떠 '같이 목욕하지 않으면 소설 못 쓸 거 같아요..."라니―!! 한 지붕 아래 양아들X아빠의 위험한 관계의 행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