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러니까 이 아이가 내 딸이라고?”
남성 편력 심한 친엄마 덕분에 이리저리 옮겨 다니면서 애교로 살아남은 로잘리 듀디. 그녀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뭐야? 이 원숭이는.”
-너 새로 왔냐? 서열 정리 똑바로 하자. 내가 너보다 이 집에 먼저 왔다.
바로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것! 로잘리는 백작가에서 새엄마와 두 오빠들의 사랑, 그리고 원숭이의 구박(?)을 받으며 자라나게 된다. 행복도 잠시, 그녀는 친엄마의 무리수 때문에 황궁에 들어가게 되는데..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