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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살아있는 악귀와 같다하여 사람들은 나를 魔羅라 부르며 두려워하였다.' 죽음의 위기에서 깨어나며 다른 세상에서의 전생을 기억해낸 다르단.. 그의 삶이 새로운 세상에서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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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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