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서진 세계』의 작가 라이큐가 전하는 퓨전 판타지! 성연은 교복 입는 것을 지겨워하는 또래와 같은 평범한 소년이었다. 굳이 드문 개성이 있다면 단지 블랙커피를 마신다는 취향 정도일까. “응? 연락 못 받았나. 물건 주러 왔는데.” 사투리를 쓰는 안대 소녀에게 건네받은 물건은 바로 수상한 주사기가 들어있는 검은 아타셰케이스. 놀란 성연이 물건을 돌려주기 위해 사라진 안대 소녀를 쫓다 만난 것은, 수상한 도깨비 방망이를 든 긴 은발의 여성과 성연을 습격한 검은 정장의 남성들을 사정없이 처단하는, 동급생 소녀 지윤이었다. 그녀가 쓰러뜨린 존재는 바로 사람의 사악한 감정이 현현한 존재 ‘악의’. 사람의 어쩔 수 없는 ‘악의’와 만나 싸우는 상처 입은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성연의 운명 역시 변하게 되는..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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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11/16
  • 現在の作品상처투성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