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몸…이상해지겠어…!' 여름방학에 놀러 간 할머니의 집에서 수리검을 발견한 센고쿠 이로하. 그때, 돌연 하얀 연기가 나더니 안에 숨어있던 꽃미남 두 사람이 나타났다. 놀랍게도 그들의 정체는 사루토비 사스케와 키리가쿠레 사이조!! 게다가 그들과 한 지붕 밑에서 살게 되었다! 어느 날 밤, 이상한 향을 맡고 욕정한 사스케가 강제로 가슴을 만지며 그곳까지 깊숙히 희롱하고 사이조는 억지로 강한 미약을 그녀에게 먹인다. 이로하는 짐승이 된 것처럼 민감하게 느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