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미유랑 SM이 하고 싶어!!" 한참이나 머뭇거리던 신야가 꺼낸 말은, 이별이 아닌 SM 플레이?! 미유를 너무 사랑하기에 말할 수 있었다는 신야의 진지한 모습에 그녀도 수긍해준다. 신야가 준비한 목줄을 차고 마치 개가 된듯한 기분의 미유는 저도 모르게 몸이 흥분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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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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