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간이 지나면 세상은 변하겠지...”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아웃사이더, 사회복지사 준호와 정해진 인생을 사는 것을 거부하는 바리스타 진혁이 만났다. 처음 만남부터 평범하지 않은 두 남자. ‘누군가의 도움 따윈 받지 않을 거야.’ 세상에 벽을 치고 살아가는, 닮은 듯 닮지 않은 둘의 이야기.
그들의 앞에 “니가 가진 모든 것을 무너트릴 거야.”라며, 끝없이 방해하는 수혁이 나타난다. 진혁의 모든 것을 망가트리고 싶어 하는 수혁. 그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