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형, 「저승사자」 아니에요?” 명부전 한반도지부의 저승사자 현은 자신을 「보는」 한 청년을 만난다. 저승사자는 보통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다. 죽을 때가 되었거나 자살을 결심한 사람에게만 보인다. 게다가 자신을 알아본 그 청년은 5년 전 이미 현을 본 적이 있던 아이였다. 현은 이제는 자살할 마음이 전혀 없다고 주장하는 청년에게 자신이 계속 보인다는 사실에 신경이 쓰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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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12/08
  • 現在の作品까마귀가 울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