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게 하나 누나의 여기에 들어가는 거야." 처녀인 채로 30살을 넘어버린, 큰 키가 콤플렉스인 평범한 회사원 하나. 어느 날, 하나는 가정교사를 할 때 제자였던 미즈키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거의 띠동갑에 가까운 연하인 미즈키는 작고 귀여웠던 학생 시절과는 달리, 큰 키의 누구나 한 번 쯤 보게 되는 미남으로 성장해 있었다! 그런데 "선생님하고 가고 싶은 곳이 있어."라며 미즈키가 데려간 곳은 러브호텔?! 그녀가 아직 처녀라는 것을 안 미즈키는 이젠 자신이 알려주겠다며 덮치고, 하나는 처음 느끼는 쾌감과 첫 상대가 제자라는 사실에 혼란스러워한다. 뜨거워진 밀부를 손끝으로 희롱당하고... 이대로 끝까지 가는 건가?! 관계가 역전된 이 상황… 오랫동안 기다려온 제자의 교육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