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란한 조명, 풀어헤친 머리칼, 절도 있는 춤사위 그리고…… 소복? 「너, 내가 보이는구나?」 서울 한복판에서 조선 시대의 소녀 귀신, 아랑과 만나게 된..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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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