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사람이 살기란 먹기 위함인가, 아닌가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으리라. 과연 먹자고 산다는 것은 만물(萬物)의 영장(靈長)되는 사람에게 최대 모욕(侮辱)이리라. 다른 동물(動物)이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다면 남들을 상에도 창피한 일이리라. 생각만 해도 부끄러운 일이다.<본문 중에서>
連載情報
その他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yobobooks
Kyobobooks
2018/08/14
現在の作品
이러쿵저러쿵
2018/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