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름도 과거도 기억하지 못하는 남자와 함께 살고 있는 카타나. 그는 알고 있는 것이 전혀 없기 때문에 홀로 외출하는 것조차 불안하다. 혼자 있는 것을 외로워하는 그에게 유일한 안식처는 카타나 한 명. 자꾸만 몸을 섞으려고 하는 야하고 귀여운 그가 싫었으면 데려오지도 않았겠지…. '그래, 그렇게 아무것도 몰라도 돼… 그냥 내 곁에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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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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