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동네 중곡동.. 초딩 꼬마 ‘지형준’은 윗집에 사는 둔하고, 나이만 많은 누나 ‘진상미’를 남몰래 사랑하지만.. 이를 모르는 상미는 형준을 자신의 동생으로 삼고 애지중지 키운다. 더보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