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하촌>은 강경애(姜敬愛)가 지은 단편소설로, 1936년 3월 12일부터 4월 3일까지 ≪조선일보≫에 발표되었다.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암울한 일제 강점기의 빈민촌의 참담한 삶을 사실적으로 그렸으며, 강한 사회개혁 의지를 가지고 사회의 밑바닥을 파헤친 현실 참여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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