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63년 <동아일보>에 장편소설 <속솔이뜸의 댕이>가 당선되어 등단한 여류작가의 소설집. <그 여자의 뜀박질은 끝나지 않았다>, <산수유꽃 피울 고해성사>, <인어>, <멍석딸기술이 부어질 무렵>, <황홀한 여름의 소멸>, <복사나무고개 바람> 등 6편을 담았다.

連載情報

その他

配信言語
Kyobobooks
Kyobobooks2007/11/06
  • 現在の作品그 여자의 뜀박질은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