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겨울. 꽁꽁 언 작은 고무신으로 자전거를 타고 있는 봉근은 등 뒤에서 외치는 소리에 놀라 자전거를 담에 박는다.등 뒤에서 외친 사람은 다행히 자전거 주인이 아니라 누이인 계향이었다.계향이는 누구 자전거를 타냐고 물어보는데...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이 가족에게는 어떤 숨겨진 이야기가 있는 것일까, 한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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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20/11/06
  • 現在の作品남매 - 하루 10분 소설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