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9년 7월 《문장》에 발표된 계용묵의 단편소설. 주인공 '정호'는 다방에서 취직 여부를 알려 줄 한 군을 기다리지만 자정이 돼도 오지 않는다. 결국 열 시에 귀가하겠다는 아내와의 약속을 어기고 만 정호는 거짓말을 쥐어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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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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