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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1932년 <동아일보>에 연재된 이무영의 단편소설. 가난한 소설가 한성은 자신의 작품을 꾸준히 애독하는 한 여성이 기다리고 있다며 H시에 한번 놀러 오라는 친구 A의 편지를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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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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