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가 현길언의 두 번째 이야기인『사막으로 난 길』은 세철의 고등학교 시절을 그린 작품이다. 섬에서 자라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그대로 간직한 채 성장한 세철. 그가 섬에서 벗어나 사막 같은 서울에 올라와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체험들은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일과 같다. 사람으로 인해 상처 받고 사람을 통해 위로 받는 모든 과정을 통해 한층 성장해가는 세철의 모습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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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9/02/25
  • 現在の作品사막으로 난 길 - 현길언 장편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