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24년 3월 《개벽》에 발표된 나도향의 단편소설. 방앗간에 돈벌이하러 다니던 처녀 수님이는 소문도 없이 머리를 쪽지더니 두서너 달 뒤 옥동 같은 아들을 순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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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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