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인이라면 한번을 들었을 법한 이름 홍길동, 사회의 약자편에 서고 신분제도의 불합리함을 의협심으로 풀어낸 이 작품은 어린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좋아하는 우리 민족의 오래된 소설이다. 허균이 쓴 작품 그대로의 원문을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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