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꼭 읽어야 할 근대문학 시리즈, 이인직의 <혈의 누>. <혈의 누>는 1906년 만세보에 연재된 이인직의 중편 소설이다. 한국 근대 소설의 효시이며, 개화기를 배경으로 주인공 목련의 이야기를 담아 내었다. 당시 시대상과 교육, 결혼관 등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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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5/09/02
  • 現在の作品혈의 누 - 꼭 읽어야 할 근대문학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