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9년대의 조선은 신흥운동의 약진기(期)었고 민중이나 인텔리 가운데 비관주의가 만연되지는 않았었다. 설야가 과도기의 주인공을 후자의 길로 인도한 것은 당연한 결과이었다. 그리하여 새 세계에 적응하려면 새 세계를 알아야 하고, 그 속에 몸을 던짐으로써 자기의 새 운명을 개척해야 한다. 이 십자로에서 설야도 확고한 경향 작가로서의 제 운명을 받았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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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2020/02/25
  • 現在の作品한설야론